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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도쿄일렉트론코리아 DPM 전기안전관리자
fe pe 보다는 정보가 많이 없어 질문드립니다. 도쿄일렉트론 dpm전기안전관리자는 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남녀 성비, 우대사항에 cad 설계 이해가 있는분 이라고 적혀있는데 관련 경험이 없다면 자격증을 따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여자라 설비 일이 힘들까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0
답변 4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 DPM 전기안전관리자는 현장에서 전기설비가 안정적으로 돌아가도록 점검하고 이상 징후를 먼저 잡아내는 역할이 중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순히 전기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장비가 설치된 공간의 안전 관리 배선 상태 확인 정전 대응 협력업체 작업 관리 같은 실무가 함께 따라가고 CAD 이해는 도면을 보고 설비 배치나 회로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는 몸으로 하는 작업보다 관리와 확인 비중이 더 크기 때문에 여성이라고 해서 무조건 힘들다고 보실 필요는 없고 현장 적응력과 꼼꼼함이 더 중요하게 보입니다. 관련 경험이 없다면 바로 자격증을 하나라도 갖추는 쪽이 유리합니다. 특히 전기안전관리 쪽은 기본 자격과 안전 관련 이해를 먼저 보여주면 서류나 면접에서 신뢰가 생기구요. CAD도 직접 설계까지 하지 않더라도 도면을 읽고 이해할 수 있다는 수준을 만들어 두시면 좋습니다. 설비 일을 처음 보신다면 현장감이 있는 업무인지 본인에게 맞는지 확인해보시구요. 힘들지 않을까 걱정되신다면 지원 전에 현장 업무 비중과 근무 환경을 꼭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도쿄일렉트론코리아의 DPM(Design, Project Management) 전기안전관리자는 주로 반도체 설비 설치 및 운영 과정에서 법적 전기 안전 기준을 준수하도록 관리하고 기술적인 검토를 수행하는 역할을 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무거운 설비를 고치는 일보다는 도면 기반의 설계 검토와 안전 인증 관리 업무 비중이 높기 때문에 여성 엔지니어도 충분히 역량을 발휘하며 근무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CAD 설계 이해가 우대사항인 이유는 전기 계통도를 파악하여 적절한 차단기 용량이나 배선 규격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므로, 관련 자격증 취득보다는 기본 툴 활용법을 익히는 데 집중하시길 권장합니다. 전기기사 자격증이 있다면 법적 선임 기준을 충족하므로 유리하며, 실무에서는 꼼꼼한 서류 작업과 현장 안전 규정 모니터링 능력이 성별과 무관하게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DPM 전기안전관리자는 공장 내 전력 설비 점검과 유지보수, 사고 예방이 핵심입니다. 변전 설비, 배전반, 설비 전원 라인 등을 관리하며 이상 발생 시 원인 분석과 조치까지 담당합니다. CAD 이해는 도면 해석과 설비 구조 파악을 위한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관련 경험이 없다면 전기기사나 전기산업기사 자격증은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다만 자격증만으로 부족하고 기본적인 전기 이론과 설비 이해를 함께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성이라고 해서 불리한 직무는 아니며, 실제로 안전관리와 점검 중심 업무라 충분히 수행 가능합니다. 체력보다는 꼼꼼함과 책임감이 더 중요한 직무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자격증이 있다면 취업시에 더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다만 자격증은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하게 취득을 하기 때문에 그것이 돋보일 수 있는 스펙이 되는 건 아닙니다. 따라서 공모전에서 수상 등을 하는 것으로 역량을 객관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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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워홀 다녀오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본계 반도체 기업 취업을 목표로 준비 중인 반도체공학과 학생입니다. 현재 일본어는 JLPT N2 172점, N1 149점, CEFR C1 취득한 상태입니다. 최근 여행 중 일본 친구들과 대화해보면서 자연스러운 말하기, 발음 부분에서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원래는 교환학생을 고려했지만 전공 학점 인정이 어렵고 학석사 연계과정이 불가능해지는 점 때문에 큰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계획은 2학년을 마친 뒤 내년 1년간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후 귀국해서 학부연구생을 하고, 이후 학석사 연계과정에 들어가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계 기업 인사나 채용팀에서 워킹홀리데이 1년 경험을 어떻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 단순 어학연수와 비슷하게 보는지, 실제 일본 생활 적응 경험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지, 전공과 직접 관련이 없으면 크게 의미가 없는지, 아니면 학업 공백으로 감점 요인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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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전자 학점 3.8정도입니다. 장비사 목표로 하고 있는데 어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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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취업을 준비중인 4년제 대학 학사 졸업생입니다. 저의 최종 목표로는 TEL과같은 일본 회사에 취업하는것이 꿈입니다. 먼저 다른 회사에서 1년정도 경력을 쌓고 중고신입으로 들어가는 계획을 갖고있습니다. 제 고민은 pcb도금 관련 업무를 하는 한국우에무라, 테스트장비와 관련된 어드반테스트, PR관련된 JSR 등 목표 기업 업무와 연관성이 없으면 가지 않는게 더 좋을까요? 아니면 같은 일본 반도체관련 회사이기 때문에 갈수만 있다면 가는것이 유리할까요? 질문이외에도 같은상황에서 해줄 수 있는 조언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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